도대체 시안은 언제 나오는거죠?
요식업 프랜차이즈를 계획하고 있는 이진환 대표는 초조하다.
프랜차이즈의 브랜드가 결정되지 않아 가맹계약은 커녕 가맹본부 조차 설립하지 못 한 상태이다.
최초 1주일 이내에 마음에 드는 후보 군을 주겠다던 업체는 3주가 지난 지금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.
앞으로 상표등록, 가맹본부 설립, 간판 및 인테리어 / 제품패키지 / 디자인 등 브랜드와 확정 이후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브랜드 네이밍 일정은 차일피일 미뤄지고, 담당자 연락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뿐 이다.
환불 받고 다른 업체를 선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,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고 하소연했다.